IEEA 협력 Premed 대학을 기반으로 설계된 미국의대 연계 진학 프로그램
미국의대가 뽑을 만한 지원자를 먼저 만들고, 그 경쟁력을 가장 유리한 Track과 지원전략에 적용합니다.
일반전형은 대학을 먼저 고르고 4년 뒤 의대를 찾습니다. 특별전형은 목표 의대를 먼저 정하고, 그 의대를 겨냥한 협력 Premed 대학에서 시작합니다.
| 구분 | 일반전형 | 특별전형 |
|---|---|---|
| 출발점 | 원하는 미국 대학 | 목표 의대를 겨냥해 고른 IEEA 협력 Premed 대학 |
| 대학 입학 | TOEFL·SAT로 개별 지원 | 협력 대학 사전입학 허가, TOEFL·SAT 면제 |
| 첫 1년 | 미국 현지 1학년 | 국내 College Preparation 40주, 최대 30학점 인정 |
| 재학 중 | 학생이 스스로 | PhysicianSOS가 GPA·MCAT·W&A·지원서 관리 |
| 지원 전략 | 각자 고른 학교 | 목표 의대 3곳 + 일반전형 약 30곳 + 안전망 |
미국의대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진학하는 4년제 의학전문대학원(MD)입니다. 2021년 기준 미국의과대학협회(AAMC)에 속한 인증 미국의대는 155곳입니다.
학부에서 Pre-med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MCAT 점수와 AMCAS 지원서에 쓸 경험을 갖춘 뒤 지원합니다. 지원서와 에세이, 학교별 인터뷰까지 거쳐야 합격합니다.
먼저 의대가 평가할 실력과 경험을 만듭니다.
같은 실력이라도 더 유리한 위치에서 경쟁하게 만듭니다.
만든 경쟁력을 가장 가능성 높은 학교에 정확히 배치합니다.
IEEA 협력 Premed 대학의 사전입학 허가를 받습니다.
40주 동안 아카데믹 영어와 미국 대학 교양 10과목을 수강합니다. TOEFL·SAT를 면제받고 최대 30학점을 인정받습니다.
협력 대학 2학년으로 진학해 3년 동안 Pre-med 43학점과 전공 47학점을 이수합니다.
목표 의대를 중심으로 지원서·에세이·인터뷰를 준비합니다.
미국의대 상당수는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를 중심으로 선발합니다. 그래서 미국 대학 진학과 함께 조기 영주권 수속을 입시 전략의 하나로 병행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Track, 구체적인 지원 조건, 영주권 수속 방법, 비용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